원래 유명한 구절인데 그걸 픽에 나온 명대사인줄 아는 사람들이 있더라
작가가 의도하고 인용한건지 아닌지는 몰라도 암튼ㅠ
제일 유명한게..
나는 이제 너 없이 너를 사랑할 수 있다.
이거랑
"토요일에 뭐할거예요?"
"자살이요."
"금요일 밤에 만날래요?"
이거..인가.
위는 나/태주 시인의 시고, 아래는 우디 앨^런의 카사블랑/카여 다시 한 번 이라는 글이야.
픽에서 감명깊었던 구절 쓰는데 이 부분 쓰는 걸 몇 번 봐서.. 내가 미는 컾이 아니라 어디 나왔던 건지는 생각이 안 난다. 특히 위는 여러번 본 거 같은데. 유명했던 것 같다. 100도인가 carD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