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우리 반 아이들이 힙합쪽을 좋아하고 나포함해서 세명만 엑소나 스엠 좋아했단말이야..그런데 갑자기 엑소 컴백하니깐 막 관심가지고 춤추고 그래. 엑소한테 관심 많이 가져주는 건 좋은데 나는 오랫동안 엑소 응원해오고 그만큼 시간? 아무튼 정성쏟아붓고 그랬는데 걔네는 갑자기 막 좋다고 하고 그러니깐 질투아닌 질투가 드는것 같아..그냥 또 친한 친구들이니깐 좋은 게 좋은거라고 하하 웃고 있긴한데..내가 민감한건지도 모르겠지만..그냥 슬픔?허탈감?같은게 드는것 같애ㅠㅠ오랫동안 팬질하고 애들보면서 응원하고 그랬는데..무슨 감정인지 모르겠다ㅠ걍 횡성수설한글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