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베톡됬네요 감사합니다 이렇게 싸우고 나니 죄책감들어서 지금은 화해하고 편지도 써드리고 저녁도 직접 만들어서 같이 맛있게 먹었더니 잠이 쏟아ㅈ...
나 고2나 됐는데 엄마가 렌즈다버림 ㅈㄴ 얼마나 비싼건데 글구 욕먹을건 알지만 나한테 진짜 소중한것들이고 방금 한바탕싸우고 울고 누워있다..진짜 쓰레기통도 다뒤지고 이빡침의 농도는 설명을 할수가 없음..진심. 아빠초콜릿녀랑 빗댈생각하지마;; 혈압올라가는게 지금 딱 느껴짐
+엄마랑 화해하고 풀었어요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