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공포 일본드라마 "소름" 中 제6탄

뮤코바C |2015.04.04 10:56
조회 34,877 |추천 52

 

이야기 재밌다고 수고많다고 해주시는 분들

다시 한번 너무너무 감사드리는 거 있죠♡

또 열심히 캡쳐했습니다!

일단 지금은 마지막이구요 오늘 또 올리게 될지 내일 또 올리게 될지

글쎄요ㅠㅠ근데 자주자주 올릴테니깐 많이 봐주시고 재밌게 보셨음 해요

이 편은 제가 좋아하는 편임니당....


현재 올리고 있는 시리즈들 ..


살아있는인형이야기<퍼펫마스터>1~6완 

살아있는 인형들이 돌아온이야기 <퍼펫마스터>1~8완 

환상특급 1~9탄 진행중 

기묘한이야기 1~진행중 

공포일본드라마 1~6탄진행중 


이어지는톡톡 이어서 보시면됩니다.

재밌게 봐주시는분들 덕분에 즐겁게 올리네요

감사합니다 

 



오늘의 여주인공 "준코"입니다



준코는 한번도 보지못한 옆집이 궁금합니다 하지만 뭐 자기랑은 상관없으니깐 패쓰

 



친구 쿠미한테 전화가 옵니다

 

쿠미 : 좋은곳 있는데 같이 놀러갈래?

준코 : 아니 괜찮아...아르바이트 때문에 안돼

쿠미 : 아...싫겠다 알았어



 


사온 것들을 먹을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데 띠리링♪하고 노트북이 울립니다



알고보니 준코는 화상채팅을 즐겨합니다



화상채팅화면도 이렇게 떠주고



남자가 화상채팅을 하고 싶다고 초대를 해왔네요



준코는 막힘없이 바로 누릅니다



근데 이 남자는 뭐지? 저는 맨처음에 봤을때 오타쿠인 줄 알았어요...;




약간 당황해도 준코는 말을 붙입니다

 

준코 :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준코입니다

당신은?



아무말도 안하고 계속 준코를 쳐다보고 있기만 하는 남자...무섭네요ㅠㅠ



왜 저렇게 쳐다봐...



갑자기 픽하며 화면은 꺼지고



준코 : 뭐야..짜증나



다음날 준코는 버스에서 친구 쿠미를 만나게 됩니다

근데 표정보세요 준코는 쿠미를 별로 안 좋아합니다

 


쿠미 : 에...어제 말이지 소개팅했던 그 남자 진짜 바보같애!! 답답 하다니깐 짜증나

준코 : 아...그래

 



 


쿠미 : 여보세용~



저렇게 자기앞에서는 뒷땅을 까다가 남자한테 전화가 오면 바로 내숭을 떠는 쿠미를

준코는 별로 탐탁치 않게 봅니다



저녁에 또 화상채팅 초대가 왔네요



역시 이 남자가 다시 신청한 거였고...



준코는 다시 말을 겁니다

 

준코 : 안녕하세요 우리 어제 만났었죠?

말을 왜 못하세요?

저는 대학생이고 제 친구중에 쿠미라는 애가 있는데 제 앞에서는  욕하다가도

남자 앞에만 가면 얼마나 내숭인지...



남자는 준코를 또 이렇게 주시하다가 먼저 또 창을 꺼버립니다



 


준코 : 아 진짜 짜증나



다음날



준코는 옆집이 왜 이렇게 궁금한지 오지랖이 넓네요 쓰레기가 치워진거 보니 이사갔나?



식사준비를 하는 준코 근데 또 노트북에서 소리가 울립니다



머리도 정리하고



또 남자한테 초대가 왔네요



또 그 남자네요....



여자는 꺼림칙하지만 그래도 활발하게 말을 붙여봅니다

준코 : 안녕하세요

 



남자 : 안녕하세요



준코 : 어? 말했다! 대학생이예요?

아님 백수?



남자 : 대학...



준코가 대학생이냐고 묻자 아니라고 고개를 젓는 남자

 



남자 : 선물.....

갑자기 준코에게 선물 줄 게 있다네요



남자가 자리를 비켜주자

저건?

쿠미입니다 쿠미가 저 남자 집에서 살해 당했나봐요 



 


준코는 놀래서 얼른 눈을 가려버립니다




약간 놀라실 수 있어요 미리 사과 드립니다...그닥 무서운 건 아니지만 ㅠㅠ

 

 

 

 

 

 

 

 

 

 

 

 

 

 


 


그리곤 얼른 경찰에 신고 할려고 전화기를 집어듭니다




남자는 미친듯이 웃어요...사이코네요

준코 : 경찰에 신고할꺼야!!



라고 소리치자 남자 표정이 갑자기 어두워집니다



저거 피묻은손 좀 보세요ㅠㅠ

 



남자는 안경까지 벗고 준코를 째려봅니다

 



준코 : 뭐야 이게....



갑자기 집을 나가는 남자



근데 어디를 가는거죠?



한번 캠을 휙 봐주시고



갑자기 준코집에 울리는 초인종 소리....



급기야 문까지 두드립니다



 


 

 

내용 다 이해가셨나요? 무섭죠ㅠㅠ

저는 이거 처음봤을때 굉장히 소름 돋았는데

알고 봤더니 맨날 준코가 궁금해 하고 쳐다봤던 옆집이 바로 저 남자 집이였단거죠

괜히 모르는 남자앞에서 친구욕을 하다가 쿠미가 죽고 말았네요

준코가 신고한다고 소리치자

재빨리 걸어나가서 바로 옆집인 준코의 집 초인종을 누르고 문을 두드리는 장면에서 끝나는데요

그 다음에는 어떻게 됐을까요? 아무래도 죽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이상 소름이였습니다

 

출처 :쭉빵카페   글쓴이 : JAY보고싶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추천수52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