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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위기 어떡하지

내가 지금 외국에살아서 지금 밤인데 물마시러 가다가 안방에서 소리들어서 봤는데 조카 ㅅㅇ소리 쩔어...처음 목격하기도 하고 아까 계속 늦도록 폰한다고 빨리자라고 하던데...
뭔가 우리부모님은 안그럴줄 알았는데...괜히 나혼자 지금 손떨려 죽겠음...어쩌면 당연한건데 뭔가 당황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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