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거 쓰려면 조금 내용이 긴데
읽어줄사람은 있는지 모르겠다ㅠ
일단 시작할께! 음슴체여도 이해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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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까지 밝히면 들통나서 나이는 밝히지 않겠음
내가 원래부터 걔한테 관심이 있었던건 아닌데
학교에서 번호로 앉다가 자리를 바꿨음ㅇㅇ
나는 칠판도 잘보이고 어느정도 공부가 잘되는 자리였는데
내 앞자리가 남자애였음
얼굴보니깐 작년에 나랑 반은 달랐지만 같은수업듣는애였음
그래서 금방친해졌는데
점점 걔랑 얘기도 많이하고 어느정도 친해졌음
내가 확실히 얘를 좋아하는걸 알게된 계기가
우리반 여자애하고 막 얘기하는거 보고 나서 약간의 질투심같은게 느껴졌음
그때 딱 아..내가 쟤 좋아하구나 거리면서 확신했음
막 내가 얘랑 얘기하려고 온갖 쓸떼없는거 가지고 말걸고 그랬음
근데 얘는 내가 그러는게 눈에 안보이나봄ㅠㅠㅠㅠㅠ
톡을 보내서 뭐 말할려고 하니 눈치챌것 같고
다들 나 좀 위로해줘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