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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서공예보고나서 너무 속상했음

나한텐 엑소가 정말 소중한 사람들인데 저런데가서 아무리 개념없는 학생들이라지만 사람들한테 저렇게 취급받는거보면서 너무 마음찢어지게 아프더라 아무리 싫은소리 듣더라도 표정관리 해야하는 애들을 보면서... 도대체 왜 엑소가 한참 어린 머리에피도안마른것들한테 저딴소릴 듣고있어야하는건지... 나한테는 소중한 사람들인데 그런사람들이 타인에게 하대받는모습을 보는건 정말 마음아픈일이구나 이래서 부모님들이 자식이 욕먹고다니면 마음이 찢어진다고 하는구나 느낌... 비유가 맞는진 모르겠다만 ㅠ 후 너무.속상하다 엑소 사랑해주는 사람한테만가도 모자란데 애들이 저런 이상한애들 소굴에 가게된게 너무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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