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순이 나르 엄마예요~~
오랜만에 시간나서 와보니......![]()
댓글이...ㅋㅋㅋㅋ
말주변이 없어서 바로 길순이 이야기 써볼게요.
길순이는 길에서 와서 길순이
성은 개요 이름은 길순이
처음봤을때 너무 불쌍했어요.
철창 안에서 멍하니 쳐다보고 사람보면 좋다고 없는 꼬리 흔들고....![]()
몇일 고민하다 내가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가족이 되었어요.![]()
처음본 길순이.....![]()
밥을 먹어도 가끔 토하고 돌봐줄 손도 부족하고 이때 생각하면
나랑 못만났으면 어떻게 됬을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
우리 집에 왔을때 ㅎ ㅎ 신기한듯 쳐다보고
쇼파에 누워서 티비보기
집을 장만 해줬지만 방에서 항상 나와 같이 잠을 잔다는거...
버린 집만 5개 정도.....예쁘고 좋아보여서 사지만 항상 너는 내 옆에 있지ㅋㅋ
털이 지져분해서 밀어버렸어요.
개껌주니 좋다고 먹다...
실신
길순이는 처음에 잠을 편히 못잤어요.
쫌만 움직이면 깨고 자다가 갑자기 일어나 주인을 확인하고 다시 잠들었지요.
지금은 그냥 쳐다보고 다시 잠듬.......역시 너란 여자 매력적이야![]()
항상 이불위에나 제옆에 꼭붙어 있어요.
가끔 혼자놀다 뭐 매고 다니네요...
털이 너무 자라 지져분해서
미용을 했지요......
역시........넌 털빨이였어....ㅋㅋㅋㅋㅋㅋ
많이 뚱뚱해 보이지만 3.4kg 이라는거......
매력적인 너의 엉덩이....하지만 다 털이라는거..ㅋㅋ
털이 너무 많아 목욕시키기 너무 힘듬![]()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은 목욕 꼭해요.ㅋㅋ
무서워....천천히와...
손을 물고 장난을 치고 누워서 혼자 발광?하지요..
목욕하고나서..가만히 있어주는 너란여자 항상 고맙다.ㅋ
항상 느끼는 거지만 미용하고 나면 너무 달라지네요.
미용하고 나면 떡실신..ㅋㅋ
너무 잘자고 있어서 사진 찍는데....
눈뜨고 ..잠깨워서 미안![]()
올리다 보니 사진이 많네요.
나르사진은 다음에 올려야될것같은..ㅋㅋㅋ
마지막으로 나르 사진 올리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