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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85 슈퍼돼지녀

넵슈퍼돼지... |2015.04.05 02:33
조회 2,768 |추천 1
말 그대로 슈퍼돼지 입니다.
대학들어와서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47 > 85가 되었습니다.
맛있게 먹는게 예쁘고 귀엽댔거든요...
여태까지는 아무 생각없이 먹고 뒹굴뒹굴하고
야식을 꼭 먹었는데..
어제 저희 어머니가 당뇨병에 걸리셨다는걸 알게됬습니다. 평소에도 건강을 잘 챙기셨고 표준체중이셨는데 말이죠. 어머니가 저의 건강을 걱정하십니다.
살이찌고 무릎이 시리고, 팔이 저리고, 조금만 걸어도
피곤해서 쓰러지듯 잡니다. 변비도 있구요.
이렇게 살다간 30살도 안되서 몸이 아파서 평생 약을 먹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겁이나지만, 또 과자 한봉지를 사와서 먹었네요.
건강을 위해서 다이어트를 해야하는데 의지가 불타도록
채찍질 해주세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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