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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담 글로 많이 올라오네

인슾들 중에 마냥 좋은 일들만 일어난 사람들은 없을꺼야.
누구나 걱정이 있고 가정사가 있을 수도 있고 친구문제도 있을수 있고.
난 가정불화나 친구문제들이 어리다면 어린나이에 다 일어났어. 걱정은 누구나 마음에 담겨있고.
그런데 나는 지금 괜찮아. 지금 당장 힘들더라도 곁에 걱정해주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혹시나 인슾들 중에 곁에 기댈만한 사람이 없거나 털어놓고 싶을때 지금 팬톡처럼 다 털어놔. 익명이니 신상 털릴일도 없고 인슾들은 대부분 고민상담 잘 들어주니까 고민이 풀릴수도 있잖아?
아무튼 우리 인슾들 너무 걱정 말고 마음에 웅어리진게 있으면 한번 털어놓고 신호흡 한번 크게 내쉬어. 조금 가슴이 뻥 뚫릴거야.
우리들이 괜히 올팬이 많은게 아닌만큼 정도 넘치잖아.
우린 서로서로 본적은 없지만 같은 팬으로서 동질감도 있고 인피니트 애들과 마찬가지로 끝까지 가야할 존재라고 생각해.
과일은 상처있는 부분이 더 달듯이 그것도 한순간이야. 그냥 한번 크게 부딪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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