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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0예 제일 빡치는 게

만약 나한테 애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진짜 좋은 말만 해줬을 거 같은데. 이행시도 내가 너흴 이렇게 조카 사랑해! 너흰 조카 소중해! 를 강력히 어필하면서 짓고. 방송 일 꿈꾸면 그 쪽으로 질문하던가 일생에 한 번 올까말까한 그 기회를 그딴식으로 날려먹냐 ㅅㅂ. 앨범도 누군 갖고 싶어서 발버둥쳐도 현실은 광탈 광탈 광탈인데 누군 용돈벌이라면서 SNS에 올리고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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