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좀 더 냉정하다해야하나..
성열이가 자신이 부족한 점이 많은 걸 알고 있다고 노력하고 있다고 하는 걸 보고 조금 바뀌었지만
그래도 없지 않아 있음
성규나 동우 우현이는 어구 그래그래하게 되고
호원인 응 호원인 뭔들 못하겠어 열심히 해 하고
막내즈들에겐 음...욕 안먹게 열심히 해줬으면 좋겠어(특히 연기..)
이런 식의 생각..
애들 열심히 하는 것도 알고
연습생 때도 아니고 가수가 되고 나서도 서서히 발전하는 게 굉장히 힘들다는 거도 알고
다 아는데 저런 식의 생각이 없어지지가 않아
참고하자면 난 입덕을 성열이로 했고 쫑이랑 묭도 정말 좋아해
물론 남들(타팬.머글) 앞에서 애들의 부족한 점을 인정한다거나 애들을 무시하는 태도는 보인 적 없고 ㅇㅇ..그냥 나 혼자만의 생각
왜 이럴까 으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