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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는언니 전남친이 귀안들리는 사람이었는데

그언니는 그냥 전형적인 동양인처럼 생겼거든? 눈 좀 찢어지고 광대나오고 그냥 보면 못생긴편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고 매력있게생긴? 근데 그 전남친은 약간 여자애같은 훈훈함? 잘생기긴햇는데 되게 이쁘게생긴 느낌이 강하고 그래서 되게 그언니가 지켜주는듯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근에 그언니랑 만나서 술먹는데 헤어졌다하더라고 근데 누가 헤어지자한것도 아니고 그오빠가 어디로 이사?유학?잘모르겟는데 튼 서로 자연스레 멀어져서 연락이 아예 끊겼대
막 얘기하는데 자기랑 그오빠랑 첫..ㅎ...관계를 하는데 그오빠가 중간중간 울먹거리는것같은 표정짓고 자꾸 상체를 숙인다하나? 자꾸 귀를 언니한테 갖다대는듯한? 자꾸 그러더래 그래서 나중에 왜그랬냐고하니깐 소리가 안들려서 더 가까워지고싶다그랫나 튼 그래서 그랫대 이거 말하명서 그언니 되게 울엇는데 듣는 나도 되게 슬프더라ㅠ 뭐그랫다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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