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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릴 수 없는 인생여행...

키다리아저씨 |2015.04.06 02:04
조회 312 |추천 0

 

 

 

 

 

 

 

 

 

 

 

 

 

 

 

 

 

 

 

 

 

 

 

 

 

 

 

 






인생이란 보이지않는 승차권 하나

손에 쥐고 떠나는 기차여행과 같습니다.

연습의 기회도 없이 한 번 승차하면

시간은 거침없이 흘러 뒤돌리지 못하고

절대 중도에 하자할 수 없는 길을 떠나지요.


가다보면 강아지풀이 손 흔드는 들길이며

푸르른 숲으로 들러진 산들이며

금빛 모래사장으로 눈부신 바다도 만나게되여

밝은 아름다움이 주는 행복감을 때로는 어둠으로 찬

추운 터널과 눈보라가 휘날리는 매서운 길이며


때로는 뜨겁게 숨막힐듯한 험한길을

지나갈 때를 맛 보기도 합니다.

허나 고통과 막막함이 느껴지는 곳을 지닌다고해서

우리의 손에 쥐어진 승차권을 내팽개쳐 버리거나

찢어버릴수는 없는거겠지여.


지금 빛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목적지에도

채 도착 하기전에 승차권을 찢어버리고

중도하자 하려는 인생은 어리석다 하겠지요.

인내하며 가야겠지요.

어두운 터널을 통과하고나면 보다 아름다운 햇살이

나의 머리밑에 따스하게 내릴것이라는 흐망을 안고...



 

- 좋은글 중에서...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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