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무개념 진상 엄마

옷파는여자 |2015.04.06 17:09
조회 2,359 |추천 1

본인이 옷 주문해놓고 일주일이 지나도 돈 안보내고 다시 옷을 돌려보냈네요

16만원이구요

저는 돈내고 옷해와 사입비 택배비 나가 시간은 시간대로 돈은 돈대로 이 사람땜에 일주일이상 신경쓰고 있는것까지 생각하면 너무 괘씹하네요

 

애가 아프다고 하는데 그것도 거짓말같아요 전화 문자는 다 연락피하고있구요

옷은 다시받았지만 들어간 택배비랑 사입비는 다시 돌려봤고싶어요

 

보내준다더니 연락피하고있네요

 

카톡 프로필사진에 행복해하는 가족사진과 주소 전번 다 공개하기전에 얼릉 사과하고 돈보내

강원 영월사는 애엄마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