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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네이버캐스트 소감.TXT

찬열은 과하다 성격깨고 거부감든다
디오는 삼행시유머코드랑 잘맞는다
카이는 삼행시를 재밌게만든다
시우민은 ㅋㅋㅋ를 키키키라고 읽는다
백현은 마앤유 마이크 안타까웠다
세훈은 편지 잘읽었다 훈훈해
수호는 역시 리더다
추천수1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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