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칫 썰렁할수 있는 생방이였는데
규현님이 엠씨로 나름대로 잘해주셨고,
정말 시상식에서나 볼법한 번개같이 짧은 수상소감시간을
아쉽지 말라고 길게해서 보는듯이
멤버들 각자의 얘기들을 팬들하고 함께하는 공간에서
집중해서 귀기울여 들어볼수 있었던
정말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함
비록 레이와 타오가 안타깝게 없었지만 서로를 생각해주었고
멤버들 한명 한명
꾸밈없이 유쾌하게 그러나 진지하고 따뜻하게
서로를 살펴가며 지내는 관심의 표현들이
농담과 개그를 오가는 연막탄으로 강약중강약을 넘나들어 가지고ㅋㅋ웃기기도 했는데
데뷔3주년 기념하고 그간을 돌아보고 뮤비촬영뒷모습 보니까 고생많았다 싶고
막내편지 너무 속깊은서프라이즈 감동이였고
멤버들 롤링페이퍼도 훈훈한 감동과 개그로 인해서 우정이 돈독해졌을거라 생각함 ㅋㅋㅋ
아무튼 팬들 생각해줘서 고맙고
오랜만에 컴백한 이후로 차분하고 진솔한 시간 만들어준것에 감사함
그리고 우옆엑 쇼타임이후로 또하나 추억될듯 장수상회도 잘되랏
위아원 엘러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