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쪽에있는 피자집을 갔습니다.
남친이 에그타르트 피자를 좋아하길래
그걸 시켰죠
근데
읭???????????????????????
무슨 뒤에 다 파먹은거 처럼.....
내가 생각한 에그타르트 피자는..
이런 피자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저흰 직원한테 여쭤봐쬬
" 원래 에그타르트가 이렇게 나오나요!?"
"네"
ㅋ이러고 가더라고요
그래서 아..그렇구나..하고 한조각 남기고 먹었지만
기분은 상했습니다.
나중에 계산할떄
남친이
" 에그타르트 만드시는 분한테 다시 똑바로 다시 배우라고 전해주세요"
했더니
"ㄴㅔ"
대답은 열심히 하네요
제 3만 6천원이 날라갔습니다 ㅎ
직원분들 뒤에서 욕하실듯ㅎㅎㅎㅎㅎ까다로운 손님이라고
근데 저 ㅅㅏ진을 보세요
한판 전체다 저랬습니다.
기억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