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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고해서 아무나 전문직 안바란다

냠냠 |2015.04.07 22:48
조회 334 |추천 0

아무리 이쁘다고 해도 자기 수준을 아는데
10대때 담배피고 20대때 아무나한테 몸대준 여자가 설마 의사나 전문직 바라겠니?

남자도 자기가 전문대 나오고 짜장면 배달이나 하고 있는데 이쁜여자 바랄 수 있겠어?

남자들은 이쁜게 다 된다지만
이쁜것도 급이 다 다르고
아무리 성괴라해도 박민영 같은 애들이랑 일반 강남미인들이랑 느낌 다르잖아

끼리끼리 만난다는게 괜히 있는말이 아니다
여자가 웃긴동물이라해도
다들 자기 수준에 맞춰서 바란다
자기만 바란다고 해서 다 되는것도 아니고

저 아래글은 최근에 본 글중에 제일 어이없네

나는 이때까지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한다. 지방대지만 국립대에 장학금 받고 들어갔었고, 졸업하자마자 시험 합격했고, 지금은 20대인데 벌써 4년차고, 남자들이 좋아할만한 직업이다.
그렇지만 난 전문직 안바란다.
20대 중반만 지나도 자기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캐치 가능하다. 자긴 어느정도 사람까지만 바랄수 있겠다고 느낌온다고. 여자가 웃긴 동물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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