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가슴이 아팠던건 태연이 그 많은 찌라시
속에서도 단 한번도 열애설이 안났는데
백현이랑 열애설이 났던것,
그리고 둘이 만난 날이 다름아닌 크리스가 탈퇴소식을
전했던 그 날이었다는게 가장 마음이 아팠다.
백현이 크리스랑 각별했던건 크리스가 스스로 언급하던
부분이고
디스패치 측에서도 태연백현이 연애하고
단 한번도 밖에서 만난적이 없는데
딱 하루, 우이판 사건 터진날만 만났다고 했음.
난 이걸 드라이브라고 표현하는 것도 이해 못하겠고
이게 그렇게 욕먹을 일인지도 모르겠고
뭐든지 최선을 다하고 팬사랑 넘치는 얘가
1년째 쓰레기 취급 받아야하는 일인지도 모르겠다.
도대체 변백현이 무슨 범죄를 저질렀나.
어딜가나 칭찬만 받는 얘가 팬들한테만 외면
받는다는게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