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처럼 되길 바라는건 욕심인거같고레이 꿈이 기획사차리는거라는거 알고있었음 수만이처럼되고싶다고했었으니까
근데 진짜 서운한건 꼭 지금이어야했냐이거임기획사차리는거 안말려. 비교도안될정도로 큰 중국에서 더 크게되고싶은거 안말려. 다 자기들 인생이고 선택이지
문제는 왜렇게들 성격이 급하냐는거임 엑소가 좀 더 크고나서 하면 안되는거냐? 원래 꿈은 아이돌인거 아니었어? 아이돌로서 최고를 찍었다고생각하는건지 아니면 이게 그냥 최종목표를 이루기위한 한 과정일 뿐이라고생각하는건지.. 3년했으면 충분한거야?? 인생의 최종목표를 이렇게 빨리 시작해야돼? 누가 빚갚으라고 쫓아와?
물론 어린만큼 더 빨리 크게 될 수는 있겠지근데 이렇게 빨리 최종목표와 가까워질수 있도록 키워준 팬들과의 의리라는게 없냐솔직히 그동안 연생생활만 하고 3년동안 아이돌로서 숨도못쉬게 바쁘게 뛰고 실질적인 사업수완이 뭐 얼마나 대단한게 있겠냐ㅋㅋㅋ 다 지금 명성을 이용해서 시너지를 얻고자하는거지
지금이 얼마나 중요한시기인데.. 나는 엑소 아직 가진거 반절도 못보여줬다고 생각하고진짜 어마무시하게 클거라고 믿어 의심치않는데그렇게 크고나서 하면안됨?? 도대체 꿈이 뭐야? 이미 이루고나니 더 큰게 보여? 그걸 꼭 벌써부터 준비해야돼?
벌써부터 그러는건 욕심이고 이기심이라고본다 나는회사다니면서 부업하는거랑 똑같애 하나도 다를거없어 회사일에만 집중못하게되니까 회사원들은 절대 부업못해연예인이라고 직업아니냐 똑같지 그리고 부업도 규모나름이지 기획사는 벌써부터 너무 크다섭섭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