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네이트
판
검색창 열기
판 검색
검색어 삭제
검색
홈
톡톡
팬톡
기자 PICK 판
MY
톡톡쓰기
오늘의 판
톡커들의 선택
명예의 전당
전체목록
책갈피
맨위로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MY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그룹관리하기
그룹을 선택해주세요.
등록
취소
책갈피 완료!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책갈피 해제 완료!
동물 사랑방
+ 톡 채널 보기
우리가 반려동물을 키우는 이유
상마이
|
2015.04.08 10:02
조회
15,969
|
추천
125
톡 공유하기
댓글
11
댓글쓰기
기능 더보기
크게보기
신고하기
이어지는 판 (총 50개)
16회 너무 착해서 총 맞은 개
17회 어느 세탁소의 사과문
18회 우리가 반려동물을 키우는 이유
19회 도로 한가운데를 지키는 강아지
20회 나는 아직 살수 있는데 왜 죽으라 하나요.
이전
4 / 10
다음
추천
추천수
125
반대
반대수
2
네이트온 보내기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URL복사
베플
ㅜㅜ
|
2015.04.08 21:35
웃으며 보다가.. 마지막 사진 눈물나네요ㅜㅜ
베플
솔직한세상
|
2015.04.09 06:54
끝까지 책임지지 못 할꺼면 시작도 말자 그리고 사지 말고 입양합시다 제발 ----------- http://pann.nate.com/talk/326731515
댓글
11
댓글쓰기
동물 사랑방
+ 톡 채널 보기
인기 톡 채널
[캠핑]
[슈나우저]
[말티즈]
명예의 전당
당근알바 이런거 뭐냐ㅋㅋ
왜 하필 여자만
댓글
105
+추가) 콩가루 집안, 결혼을 꼭 해야할까요?
제가 이걸로 피곤하게 주작을 왜합니까 ㅠㅠ 저도 힘들어요.. 따수운말 해주신분들 감사해요❤ 계좌인증하고갑니다. 그리고 아파트포함 1억8...
댓글
122
회사도 다니고 부업도 하라는 남자친구
30대 여성입니다. 많은 분들의 의견을 빠르게 들어보고 싶어서 이 카테고리에 쓰게 됐습니다. 미리 죄송해요 저는 13년 넘게 직장생활 ...
댓글
352
늙은 아이돌의 슬프지만 받아들여야 하는 현실
은지원이 생각하는 현 시점 젝스키스젝키는 어쨋든 향수를 자극시켜 활동하는 그룹인데앞으로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이렇게 흐지부지 길어...
댓글
70
당근마켓에서 상대방 정지시켜버리는 방법
저게 신고가되네
댓글
66
더보기
추천 많은 톡
회사도 다니고 부업도 하라는 남자친구
추천
672
기름값 때문에 진짜 살 수가 없어요
추천
623
방탄 핫백 1위 이거 맞는 말임
추천
325
당근마켓에서 상대방 정지시켜버리는 방법
추천
298
당근알바 이런거 뭐냐ㅋㅋ
추천
264
댓글 많은 톡
+추가 )결혼날짜 겹친 친구.....제가 속 좁은건가요?
댓글
487
회사도 다니고 부업도 하라는 남자친구
댓글
352
곧 결혼 예정인데 잦은 싸움에 파혼예정입니다.
댓글
332
조리원 3주가 제정신이냐고 합니다.
댓글
310
왜 유독 우리나라만 혼혈수요가 없을까
댓글
204
공감많은 뉴스
시사
1
李대통령 "서민 숨통 틔우겠다…하위 70%에 지역화폐 차등지원"
전체 공감 수
785
2
"미국 원유 사든가 직접 싸우든가"…트럼프, 호르무즈 개방 떠넘겼다
전체 공감 수
696
3
"장모 왜 때렸냐" 묻자 노려봐…모습 드러낸 '캐리어 시신' 부부
전체 공감 수
358
4
이진숙 "대구를 좌파에 넘길 거냐…인민민주주의공화국 된다" 색깔론
전체 공감 수
352
5
대출없이 집 사라…부동산-금융 '절연' 꺼내든 금융당국
전체 공감 수
298
6
'M자형 탈모'도 건강보험 적용
전체 공감 수
287
7
트럼프, 주한미군 거론하며 "韓, 도움안됐다"…파병안한데 불만
전체 공감 수
276
8
한국은 '대체 불가' 전략지, 매년 1조씩 내는데…트럼프 대체 왜?
전체 공감 수
273
9
'위기' 28차례 언급한 연설…李, 냉담했던 국힘에 악수 청했다
전체 공감 수
260
10
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전체 공감 수
256
11
홍준표 "민주당 아니라 김부겸 지지" 밝힌 까닭은?
전체 공감 수
244
12
"막내딸 갓 100일 됐는데" 다둥이 아빠 '뇌사'…7명 살리고 천사가 됐다 [따뜻했슈]
전체 공감 수
218
13
중학생 아들 훈육하다 흉기로 찌른 어머니 입건
전체 공감 수
213
14
李대통령, 마크롱과 세 번째 만남…'흑백요리사' 손종원 셰프 만찬 준비
전체 공감 수
199
15
경유지라더니…정원오 일행 칸쿤 일정, 해변·박물관 관광으로 채워져
전체 공감 수
183
이전
1
2
3
4
5
다음
더보기
공유하기
네이트온
카카오톡
카카오
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닫기
뉴스 플러스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KBS, 아르테미스 2호 생중계 중 "굴러 X년아?"…"AI 번역 오류, 진심으로 사과"
만우절에 "집 팔아 직원 월세 지원"…토스 대표, 이 말 진짜 지킨다
"인도 바로 옆에 3m 멧돼지가"…서울 강북 주민들 '덜덜'
김혜경 여사 "한복 알리는 데 힘 보태겠다"…유네스코 등재 추진 지원
"지은아 네 말이 다 맞아"…아부만 하는 AI랑 대화했다가 결국 '이지경'까지
'멜론빵'서 "인분 냄새" 항의 폭주…실수로 넣은 '이것' 때문
현대해상
라이나생명
DB손해보험
치아보험
자동차보험
AXA손해보험
아이파크몰
건강보험
암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