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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자며 집나간 남편

난딸둘 |2015.04.08 10:09
조회 3,094 |추천 0

조언 다들 감사합니다 ^^

물론 저도 여기저기 알아보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놈의 돈 때문이죠.

남편은 6년을 놀았습니다.. 정확히 4년정도 돈을 벌었고 나머진 어영부영...

게임에 빠져서... 길게 쓰고싶지 않습니다... ㅋㅋ

남는 재산이나 많으면 재산 싸움이라도 하죠... 능력없고.. 의지없는 사람과

이제좀 정리하고 싶은데.. 그마저도 어려워서 하소연 해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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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은 해주지 않으면서...

 

이사가려고 대출 알아보면 부부가 함께 와야한다고...

 

모든일에 같은 서류가 들어가니 답답한 심정이네요

 

서류도 기분나쁘다며 내가 왜 해줘야 하냐며 안해주고...

 

이혼도 안해주고... 아이들 나몰라라... 생활비?? 그런거 나가기 전부터

 

없었고.... 애들 전화하면 무시하고....

 

하..... 왜 집나간 남편 상대로 자동 이혼성립이 어려운걸까요...

 

자기의 기본 의무조차 실행하지 않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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