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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길 함께 걷고 싶은 남배우!

수트가 잘 어울리는 남자 지현우


마른 근육으로 탄탄한 몸매 덕분?

근육에 꼭 맞춘 듯한 띠어리맨 수트입고 앉은 자세도 바르더니
여심 녹이는 미소는 덤으로

또다른 근육남하면 김지석!

천사 같은 미소가진 나쁜남자 이미지?
근육과 미소는 필수인가봄ㅋㅋㅋ

막 입어도 모델핏이라 그런지 지현우랑 같은 수트도 다른 느낌?


수트가 잘 어울리는 마른 근육남 지현우vs김지석?
훈훈한 외모+미소+근육+옷빨!! 여자들이 안 반하는 게 이상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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