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도루 사업을 몇십년 해오신 스엠이 저런 큰 리스크가 있는걸 쉽게 허락했을리가 없음 분명히 레이가 ㅌㅌ얘기를 먼저 꺼내서 달래려고 사무실 찰려줬거나 레이가 사무실 차려달라했는데 막 안차려주면 나가겠다 식으로 말해서 둘기3은 만들기 싫은 스엠이 허락했거나ㅋㅋㅋㅋㅋ
근데 여기서 다른 엑소 멤버들은 당연히 불공평을 느낄꺼임 특히 타오. 아이도루의 망테크 첫걸음은 돈문제라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음 개싸움나거나 나머지가 그냥 눈감아주거나 어쨌든 찝찝해서 개인적으론 개별로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