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살 여자 입니다
남친이랑 1년반정도 사귀엇구
남친은 29살입니다
처음 소개로 만나 세번정도 만나고
사귀게됏어요
제가 누굴 만나면 애정표현도 많이하고
퍼주는?그런 스타일이에요
돈도 반반으로 써야 마음이 편해서
거의 더치페이하거나 제가 더 많이 낼때도 잇엇는데
제가 좋아서 하는거라서 그런부분은 전혀 싫지않앗어요
근데 주위에서는 너무 퍼주지마라, 잘해주지마라, 좋다고 다표현하지마라
그랫는데 그런얘기 들어도 내가좋은데왜?
이런생각에 한귀로 듣고 흘렷던거같아요
그게 문제엿는지..
남친이 헤어지자하네요
이유가 뭐냐니깐
너무착해서 재미없고 질렷다네요..
긴장하는 맛도 없고
이거하라면 하고
저거하라면 하고
술먹지말라하면 안먹고
되도록이며 일찍들어가고
다른남자가 연락해와도
그냥 씹엇어요
제가 잘못인지 이때까지 26년살아온 내 연애방식이 잘못된건지
심히 회의감이 드네요
제가 잘못된거라면 따끔한 충고나 조언을 듣고
좀 바꾸고싶어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