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출연을 위해 ‘크라임씬’ 시즌1을 다 보고 공부했다

 

 

윤현준 CP는 8일 OSEN에 “엑소 멤버들 중에 예능에 출연한 멤버들이 있고 각자 다양한 재능을 가지고 있는데 시우민은 예능 출연경험이 없어 제작진도 시우민에 대해 미지수였다”며 “미팅을 했는데 ‘크라임씬2’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우리 프로그램에 적합한 인물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시우민이 ‘크라임씬2’를 즐겨보고 있고 출연을 위해 ‘크라임씬’ 시즌1을 다 보고 공부했다고 하더라”라며 “시우민을 만나봤는데 굉장히 기대되고 잘할 것 같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 같다. 엑소에서 새로운 끼와 능력을 가진 멤버가 탄생하지 않을까”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추리에도 관심 있고 말 한마디, 한마디가 할 때 정확하게 말하는 점이 우리 프로그램과 잘 어울린다. 심리전에도 적합한 게스트고 연기력도 상당한 것으로 알고 있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기사링크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3037561

 

 

 

 

 

 

추천수47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