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필요없다 저게 레이가 아니라 한국 멤버중
한명이 자기 개인 활동 위해 일인 기획사
차리고 그대로 엑소에 남아있다 생각해봐
이제 감이 오지?
첫째) 레이 일인 기획사 차린 사실은
스엠이나 레이 두쪽다 숨기려했다
=왜냐 스엠과 레이가 말그대로 저게 떳떳했고 주도적으로 나선거면 분명히 기자회견등
중국에서 대대적으로 홍보를 했을거고
사업상 당연한거지만 레이가 아닌 다른
중국인일 가능성이 더 높았다
둘째) 레이 기획사 사실은 스엠이나 레이가
아닌 레이 개인 팬들 모임 씽바에서
그것도 3주년에 고의적으로 퍼트린것이며
이목을 끌기위해 엑소 3주년 축하날에
빅 똥을 투척하고 실수인척 글삭했다
더 중요한건 씽팬들 빼고 아무도 몰랐다
=스엠이 병신 소속사도 아니고 이런 빙신짓
을 일부러 시킨게 아니라는 반증
셋째) 레이 일인 기획사 기사 시점
당연컨데 스엠과 레이 모두가 떳떳했다면
중국에서 미리 사업 구상 기자회견을
하고 사업자 등록전에 기사를 냈겠지만
그것이 아닌 씽빠의 빙쌍짓으로 들통나자
헐레벌떡 급하게 그것도 엑소 3주년 아침
에 기사를 내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 발생
=이는 그동안 숨기고 있었고 예견했던
상황이 아니었음을 나타내는 반증
넷째)아침에 나온 모든 스엠발 기사의 제목
중국 멤버의 추가 이탈(탈퇴 막기 위함 조건)
기사내 레이 입장 일인 기획사가 자신의
(계약 준수 조건임을 두번이나 언급)
= 머리가 딸리지않으면 한번 봐도 모두 이해
레이의 계약 준수 조건 = 일인 기획사 설립
(자신의 개인 활동 보장 이 팩트다)
다섯째) 그뒤 나온 중국발 모든 기사 팩트
레이의 일인 기획사는 엑소가 아닌
레이 자신만을 위한 계획이며 스엠은
스케줄에 관한 위임을 레이에게 줬다
=팩트 레이 독단적인 선택이 가능해졌으며
이는 레이는 자신의 개인 스케줄의 일과
선택을 자신이 정할수있다는 팩트
고로 자신이 일의 순위를 정하는데 큰 위치에
있으며 엑소를 탈퇴하지도 않는 동시에
엑소로써의 명성을 자신의 회사 즉 레이
자신을 위해 이용할수 있다는것
엑소 나머지 멤버들 그들은 이제 3년차이며
그누구도 자신의 계약조건을 이유로
개인 회사를 요구하지않았다
그들은 개인 활동이 아닌 그룹 위주로
활동하며 모든 스케줄은 멤버들과
나눈다 그들 한 개인을 위해서만 일하는
회사가 없으며 모든 관리는 엑소 전체로
받기때문 그들은 개인 회사가 없이도
모두 계약을 준수할것이다
레이가 자신의 회사 스케줄 해택과
더불어 엑소로써의 명성과 수익까지
가져가도 단체로 소송걸지 않는한
모두에게 불공정한 계약일수밖에 없다
이걸 한국 멤버가 한국에서 혼자 했다
생각해봐 그래도 쉴드칠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