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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꾸며도 빛이나는 엠마왓슨

헤르미온느 |2015.04.09 13:18
조회 100,508 |추천 78

일상생활에서도 수수한 차림을 더 즐기는 것 같은 엠마 왓슨

 

 

 

 

 

 

 

 

 

 

 

아무리 이렇게 수수하게 입고 소탈하게 스타일링을 해도 감출 수 없는 이 우아함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얼굴에 지성미까지 함께 묻어나는 듯한 엠마

 

 

 

 

 

 

 

 

 

 

이제 더이상 헤르미온느가 아니라 그냥 아름다운 여성임...ㅠㅠ

 

 

 

 

 

 

 

 

 

 

그냥 쌩얼에 대충 걸쳐입은거 같은데

이렇게 예쁘기만 한지.............

 

 

 

 

 

 

 

 

 

 

너무 아름답다... 얘는 더 늙으면 더 아름다울 거 같애...

 

 

 

 

 

 

 

 

 

 

 

파파라치가 두렵지 않을 미모...

 

 

 

 

 

 

 

 

 

 

너무 완벽한거 아님...??

 

추천수78
반대수6
베플ㅇㅇ|2015.04.10 10:36
솔직히 진짜한국연예인들중에서 쟤처럼 쌩얼로 암것도 안하고 나갈수있는애들 아무도 없을걸?ㅋㅋㅋㅋㅋ 진짜 뭘해도 풀메풀메하고 남시선 의식하기 바쁜데.. 이런거보면 참 외국애들이 대단한듯. 하긴 뭐 외모도 외국애들이 너무 우월해서..ㅋ ----------------------------- 나 외국사는데...ㅋㅋㅋㅋㅋㅋㅋ 한국갔다오면 깜짝깜짝놀라 ㅋㅋㅋ 애들이 너무 못생겨서 ㅋㅋㅋ
베플엠마|2015.04.10 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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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엠마|2015.04.10 11:45
진짜 마의 16세 잘 넘겻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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