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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안녕 난 웅녀라고 해~


사진 출처 트위터

변태라는 이름의 또다른 표현이지.......크흡.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
인간적으로 이 사진을 보고 내가 변태인가 아닌가 고민이 안된다면 그건 변태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래
시우민 머리 위에 귤껍질 올려놓으신 분 누구세요. 좋은 말로 할 때 나오시죠 주머니에 통장 좀 꽂아드리게......
저기 웅녀들아 ...
이 분 정말 스물여섯살 맞나요? ㅜㅜㅠㅠㅠㅠ
근데 나 왜 철컹철컹해야할것 같은지 솔묭 좀 해줄 구 이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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