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요즘 미세먼지가 하도 많다고하길래..

울랄라 |2015.04.09 18:29
조회 8,740 |추천 5

 

 

남자친구가 어렸을 때부터 기관지가 너무 안 좋아서
죽다 살아났어요..(정말 죽다 살아남..)
거기다가 축농증, 비염까지 달고 살아서ㅜㅜ;;

 

저랑 같이 강제로 헬스 일년치 끊었어요 ㅋㅋ
운동이라도 시켜야 면역력이 강화되니까..
제가 5년 동안 트레이너 경력도 있어서ㅎㅎㅎ(자랑아님)
아주 빡세게 돌리고 있습죵ㅎㅎ
요일마다 부위별로 유산소, 근력운동 꾸준히 시키고있구요
헬스장 데이트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ㅎㅎ

 

요즘 또 미세먼지가 많다고 하길래
운동할 때 물에 타 마시라고 정관장 홍삼쿨 한박스 선물했어요ㅎㅎ
근데 제가 챙기지 않으면 마실 생각을 안해서.. ㅡㅡ;
운동할 때마다 챙겨주고 있어요

 

 

남자친구 얼굴은 소중하니까 ㅋㅋ 운동하는 샷만♡♡


인클라인 프레스 운동중ㅋㅋㅋ
이러고 보니까 한 달 전에 비해 중량도 꽤나 올렸네용

 

운동 시작하기 전에는 맨날 싸우고 지지고 볶고 했는데..
요즘은 서로 챙겨주기 바쁘네요 ㅎㅎ
역시 뭔가를 같이 땀 흘리고 부딪혀야 다투질 않는 것 같아요~

추천수5
반대수1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