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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도 있고 힘내라는 말도 있네요. 어쨌든 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조회수가 너무 높아요ㅜ 부담스럽네요.. 이 정도면 네이트 판 많이 보던 그녀도 어쩌면 봤을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어요. 그걸로 만족할게요.
어떻게 헤어졌는지, 누가 잘못을 했는지 구구절절히 쓰지 않을게요. 그냥 헤어진지 2년 되는 날인 어제 심정을 쓴 것 뿐이거든요. 다른 의미는 없어요. 다시 만나고 싶다, 내가 잘못했다. 그런게 아니니까요.
내일 주말이네요.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