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언니다니는 회사가 사원10명도 안되는 작은 회사인데 거기 본부장이 대기업에서 부장직이셔. 그런데 따로 회사다니면서 차려서 미생에 나온 그 눈깔째진 아저씨처럼 돈벌고 있음
생각하면 그 본부장이 한 일이 딱 지금 레이가 하는거랑 같은거지 꾀많은 여우
잊고있었는데 계속 이것만 머릿속에 떠다닌다.
그 언니다니는 회사가 사원10명도 안되는 작은 회사인데 거기 본부장이 대기업에서 부장직이셔. 그런데 따로 회사다니면서 차려서 미생에 나온 그 눈깔째진 아저씨처럼 돈벌고 있음
생각하면 그 본부장이 한 일이 딱 지금 레이가 하는거랑 같은거지 꾀많은 여우
잊고있었는데 계속 이것만 머릿속에 떠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