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처음으로 좋아햇던 남자가 잇엇어. 얼굴이 잘생긴건 아닌데 되게 매력잇더라.. 머라해야지 보면 볼수록 끌리는얼굴?? 그런얼굴인데 딱 내스타일인거야. 그래서 카톡하구 썸?? 비슷한거 타다가 만낫는데(지인소개로알게됨) 실물이 훨씬낫더라. 좀 심쿵함. 어쨋든 그렇게 만나서 놀구 헤어졋어.. 연락은 계속 햇구 그리구 나서 두번째로 만나기로햇는데(그때는 걔 친구들도 보기로함) 내가 약속장소에 도착해서 전화를 햇는데 안받더라. 난 진짜 개빡쳐잇엇음. 그래서 친구가 일하는 편의점에가서 기다림.. 근데 지는 두세시간 뒤에 조카 태연하게 나타나서 미안하단 소리 한마디도없더라. 난 졸라 삐져 잇엇음. 근데 그새끼가 왜 계속 얼굴 찌푸리고잇냐고 묻는거야.. 조카 어이없엇지. 그래서 아무말도 안하니까 갑자기 쌍욕을하대? 하 진짜 빡쳣던건 난 잘못없는데도 지가 욕을 하는거야 그때 걔 성격 알게됨..분위기 조카 살벌해지니까 친구중 한명이 분위기 어떠케좀 띄우려고 졸라 노력함 그래서 그냥 넘어감.. 나중에 지가 카톡으로 미안하대. 그래서 그냥 얘가 나한테 진짜 미안해하는구나 해서 걍 다시 기분품. 그리고 세번째 만낫을때 잔거 같애. 진짜 잘하더라. 속궁합 하나는 죽여줫어. 그후로 걔네집 자주놀러감. 그때 걔네 엄마 계셧거든 근데 씻을려구 하는데 물이 차가운거야. 그래서 걔네 엄마가 물좀 틀고잇으면 따뜻한 물 나온대. 그래서 며칠뒨가? 다시 걔네집갓을때 그렇게함.. ㅇㅅㅇ 근데 그 신발새끼가 물왜틀고잇녜 그래서 내가 자초지종 말해줌. 근데 걔가 왜 지 엄마 팔고 지랄이녜 난 계속 니네 엄마가 그렇게 하랫다고 함. 그니까 그새끼가 머리를 휘어잡고 조카 때리는거야. 그새끼 킥복싱함.. 그때 팔다리 할거없이 멍든거 같애 걔가 내핸폰 던져서 덕분에 아예 액정다나감.. 그리고 나서 연락 끈음. 근데 난 걔 진심조아해서 걔한테 세달동안? 쓴돈만 삼백이 넘어가. 근데 걘 어떠케된게 첨엔 고맙다고하더라. 근데 그담부터는 당연히 지가 다 받아야될거처럼 굴대.. 상식이 어떠케된건지 김치년이 잇으면 걘 김치남이엇음.. 그리고 나서 걔 친구한테 들엇는데 나말고도 만나는년이 네명ㅇ이잇엇대 그니까 한마디로 그년들이랑 섹스하고 나랑 또 하고 개수건엿던거지. 그것도 요일 정해가면서 나한테 분명 나좋다햇거든. 그럼 분명 딴여자들한테도 그렇게 말햇엇겟지. 니좋다고 니랑 섹스할때 기분죽인다고. 잘들어 신발새꺄 인생 그따구로 살지말고 니돈은 니가 벌어써. 집에만 쳐박혀잇지말구 김치새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