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뮤코바C입니다.
현재 제 채널을 마음대로 사용하시면서
이상한 글 올리는분 계시는데
제 닉확인하고 글 보세요 ^^
불편함을 드려 죄송합니다
제가 저거 처음 봤을 때 원래 무서운 거 봐도 진짜 겁 안 먹는 스타일인데
저 꼬마 아이 얼굴 때문에 놀라서 며칠 동안 애먹은 것 같아요...
아까 여자친구가 졸업앨범을 보면서 당신 좋아했던 여자는 누구야?
이렇게 물어보잖아요 남자는 안 말해준다고 하고... 근데 그게 저 꼬마 아이였나 보네요
원래 꼬마 아이가 아니라 저 남자랑 같은 나이겠고... 키가 작고 목소리가 어려서 꼬마처럼 보였나?
아니면 병을 얻어서 못 컸나? 이건 순전히 제 추측일 뿐이에요ㅠㅠ
맨 마지막 사진이 알려주잖아요 맨 앞에 그 여자아이 얼굴이 있는 거 보면요
그리고 아까 공중전화박스 안에 있는 책에 사랑한다고 써 있었고 살해하다,
죽이다는 글귀가 써져있다고 했죠?
사랑한다는 거는 그 남자를 좋아하는 마음에서 나타내는 걸 거고
살해하다, 죽이다는 남자의 여자친구를 죽이려는 생각을 가지고 쓴 거겠네요
저는 아직도 이제 쪼~끔 이해 가지는 않지만 꼬마 아이의 연기력이 대단하네요..
얼굴 합성한 건가?
이상 소름이었습니다
출처 :쭉빵카페 글쓴이 : JAY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