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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지

ㅇㅇ |2015.04.10 16:53
조회 128 |추천 1
헤어진지 오늘로 딱 3주됐네..
3주란 시간이 지났는데도..
나는 여전히 그때의 시간 속에 멈춰있는거 같다.
20살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너없는 시간은 상상해
본 적도 없어서.. 무료하게 지나가는 시간이
너무 허전하다.. 카톡에 페북에 잘지내보이는
니모습에 좋다가도.. 나를 잊은거 같아 마음이 아파.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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