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고싶어 글써요
전 30살 전철타고 1시간씩 출퇴근 하는 여자입니다.
전철타고 가다보면 무릎위로 오는 치마입은 여자분들을 많이 보는데요.
팔랑팔랑한 치마가 아닌경우 앉게되면 치마가 쫌 올라가잖아요. 그래서 앉게되면 원래 길이보다 짧아지고 ..
제가 말하고픈건 치마입고 앉아 무릎위에 가방을 올려두면 다릴벌리고 앉아도 안보일거라 생각하고 그렇게 앉는건지......
가방을 다리위에 올려두면 물론 안보이죠..저~안쪽까지는요..... 다만 허벅지까지는 보인단 말입니다..ㅠㅠ
앉아서 졸다가다 눈뜨고 정면볼때 아가씨들 주먹두개는 들어갈만큼 다리벌리고 앉아있음.....아.......다리오므려주고프다...라는 맘이.....
보여요 보여!! 안보일꺼라 생각하고 그렇게 있는거죠??
이제 검정스타킹을 벗는 계절이 오고있어요.. 그럼 더 ....ㅠㅠ 전철서 글쓰는데...앞에 언니야 다리 오므려주고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