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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얼마나 고난이 많았길래

약속했다는 말을 그렇게 베베 꼬아서 알아듣냐..ㅎㅎ....
비꼬는 게 아니라 그렇게 알아듣는 애들 진심으로 불쌍하다 남 불신하고 사는 게 얼마나 맘고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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