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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과 이브의 증거-인류학의 기원

쨔쌰^ ^* |2015.04.11 04:27
조회 169 |추천 2

유전자 지도라는것이 있다

그기에 따르면 인류는 아프리카에서 나왔으며

그중 아프리카 인류는 자체적으로 진화하였고 그리고 중동에서 유럽으로 등 각지로 퍼졌다고 한다

또한 동남아 내지 오세아니아 섬 지역의 인류 또한 아프리카 인류가 퍼졌다고 한다

특이하게 우리나라 인류는 서양인과 유전자가 같다고 한다

 

이 유전자 지도라는 프로그램은 오랫동안 쇼크였다

하지만 뭔가 허전함을 금치 못했는데..

이는 오로지 진화론에 근거로 한 서양인 중심에 의해 만들어진 끼어마추기에 불가하다고 결론 지었다

즉 일부만 맞을뿐 전적으로 맞는건 아니라는 뜻

 

이 부분을 곰곰히 생각하다가 내가 그토록 믿는 진화론에 의문을 제기하기 시작하였다

진화를 부정하는것이 아니라 인간의 진화 부분.. 즉 그 부분이 너무 경이롭다는 것이다

이제 그 부분을 애기해 보자

 

우선 다원의 진화론이 순수 과학적 의미에서 시작된것이 아니며  이는 서양인들과 아프리카 혹은 다른 유색인종의 차이를 증명하기 시작하므로서 진화론이 발전했다는 것이다

이는 오랫동안 서양인들과 다른 이들의 두개골을 연구하는 과거 과학자들의 연구에 기반을 둔 이론이다

그는 적어도 공정하진 못햇다

 

 

 

*인간의 정의

인간이 된 원숭이는 콧대가 비교적 잘 선 흰털 원숭이였다

아프리카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거대한 산맥이 쏟아나면서 동쪽 지대는 초원이 되었고 결국 원숭이들은 나무에서 내려와야 했다

오늘날 개코 원숭이와 땅에서 사는 원숭이들이 여기에 속한다

하지만 인간과 가장 밀접한 침팬치는 아직도 나무에서 거의 생활을 한다

 

인간의 시작은 도구를 사용해서가 아니라 적으로부터 도망가지 않고 대항하기 시작하면서 시작되었다

즉 집단을 이뤄 사자나 다른 포식자들로부터 대항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들을 어느정도 제압하고나자 인간 원숭이들은 한가해지고 생각할 시간이 늘어나낫다

도망을 다니지 않았기에 잠을 잘수 잇엇고 뇌는 그만큼 여유를 갖기 시작했다

보초를 세우면서 좀 더 효율적인 방법을 연구하기 시작햇고 불의 발견은 우연이 아니라 불을 이용하여 포식자들을 위협할 수 잇었기에

즉 불이난 곳엔 포식자들이 접근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지하고서 부터였다

또한 포식자들을 향하여 돌을 던지기 시작했는데 이는 무척 효율적이였고 그것이 도구의 사용, 그 기원이라 할수 잇다

 

인간의 가장 큰 과제는 먹고 사는것이 아니라 포식자들로부터 해방이 그 첫 목표라 할수 있다

 

 

* 종의 기원

하지만 이 원숭이들이 아프리카를 나오기 시작한 것이다

어떤 모습으로 아프리카를 나왔는지는 알지 못한다

하지만 원숭이들이 아프리카를 벗어낫고 그 첫 인간은 중동에서 시작되었다

연구한 바로는 모든 인간의 가장 순수한 모습은 중동인의 모습이다

 

1. 아프리카인

유전자 지도에 의하면 아프리카인들은 자체적인 진화를 했다고 말한다

하지만 북 아프리카인들을 살펴보면 살색만 검었지 영락없이 그리스인들이다

물론 인도인들도 살색외엔 중동인이랑 다를바 없다

또한 스리랑카등지로 가면 살색이 아주 검다

반면 북인도인들은 그리스인들이나 다를바 없다

 

그런 인도나 북 아프리카인들이 적도권에 접근하면서 콧대가 뭉개지고 크기가 작아진다

즉 부시맨들이 된다는 것이다

원숭이가 인간으로 진화하면서 크기가 커졌다고 하는데 내가 보기엔 크기는 현 중동인들이나 다를바 없으며 그후 각지로 흩어지면서 풍토에 알맞게 크기가 늘어나고 줄어듬에 틀림없다

 

-코의 변화

우선 남 아프리카인들은 우거진 밀집에서 활동하기엔 작은 키가 유리하므로 자연 작은 키로 진화하였고 무엇보다 인간이 털을 벗어버리므로서 유일하게 코로 체온을 조절하는  동물이 되고부터 더운 열기를 좀더 효율적으로 내뿜기 위하여 콧대가 무너지고 콧구멍 또한 넓어지기 시작했다

 

그렇다면 아프리카인들의 머리칼은 왜 전부 곱슬이고 딱 달라붙는 형태일까??

인간의 뇌가 커지면서 무엇보다 뇌를 보호할 필요성이 생기게 되었다

그렇다면 뜨거운 열대지방에선 어떻게 뇌를 보호할수 잇을까?

그 방법은 머리칼을 곱슬로 만들어 머리와 햇볕 사이에 공간을 만드는 것이다

즉 직모들은 뜨거운 태양볕에 각종 뇌의 병으로 자연 도태되고 곱슬만이 우성으로 남겨지게 된 것이다

 

다시 중동으로 올라가자

중동에서 서로 이동한 인간들은 인도인이 되고 다음 태국인들이 된다

참 아이러니하게도 인도인들과 태국인들은 완연 다르다

국경이 차이인데 어떻게그렇게 다를수 있을까?

유전자 지도에 따르면 아프리카인들이 태국인들과 다른 동남아인들이 되엇다고 하는데...

남아프리카에서 땟목을 타고 태국까지올리는 만무하다

더운 열대지방에선 나태해져 배로 항해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먹을것이 지천인데 왜?

 

그런데 태국인들이 맞다

더운 지방에선 콧대가 뭉개지는 토인형태가 나타나는것이 당연하다

그리고 인도인들은 ㄱㅔ속해서 중동인들이 유입되었다할 것이다

그러니 당근 가장 쉽게 변하는 살색외에 콧대가 변할 기회가 없었다는 것이다

 

중동인들은 바로 아시아로 넘어오질 못한다

그것은 히말라야와 고비 사막 매문이었다

그것은 북진햇고 중앙아시아를 거쳐 몽고인이 되면서 중국인들이 되었다

또한 일부는 유럽인들이 되었는데 북 유럽인들의 머리칼이 금발인 이유와 눈동자가 푸른 이유를 설명하겟다

 

인간이 당시 빙하지역인 유럽으로 들어가면서 극심한 햇볕 부족을 겪게 된다

즉 빙하가 햇볕을 반사하기에 지표면에 도달하는 햇볕은 극히 부족햇던 것

이런 햇볕 저하증으로 생겨난 유전병이 바로 pku라는 것이다(내 이론)

오늘날 이 병에 걸리면 치료없인 생존이 힘들지만 고대엔 단순 뇌를 사용하는 지라 생존이 가능했다

또한 빙하지대라 풀 이끼류와 사냥만이 유일한 주식이었기에 굶는 경우가 많았고 인간의 수명 또한 30년을 넘지 못한 경우이다

 

특히 빙하시기 유럽인들은 인구 밀도가 극히 방대했으므로 가족끼리 결혼을 하는 행태가  늘어낫고 이런 유전인자는 우성으로 유전되기 시작햇다

 

* 이 유전병은 뇌를 파괴시킬뿐 이니라 머리칼이나 눈동자도 택색시킨다

 

북진해서 동양으로 들어간 민족이 잇다

완전히 북으로 올라가 동진한 민족이 있눈 반면 고비사막을 벗어나자말자 동진을 한 경우도 있다

전자를 에스키모, 슬라브족이라치면 후자는 몽고족이다

전자는 추운 지방이기에 유럽인들과 흡사하다

하지만 광평야지대인 몽고족은 얼굴이 넓어지고 콧대는 중간이다

이유는 잘 모르겟다

얼굴이 넓은 동양인이나 서양인 머리 크기는 같다

즉 서양인들은 옆으로 길며 동양인들은 얼굴이 크다

잠자는 형태가 매우 중요하다

동양인들도 아기때부터 옆으로 누여 재우면 얼굴이 작아지고 즉 짱구형 얼굴이 된다

하지만 서양인이 되진 않는다

이미 머리 골격 자체가 변햇기 때문이다

 

하지만 당시 가장 온화한 중동 지역에서 콧대가 선 채인 채로 동진했을 뿐인데 동양에서 콧대가 중간 정도로 유지한 경우는 잘 모르겠다

 

이는 사철 큰 온도 변화가 없는 중동 지역과(당시엔 지금과 판이하게 다른  천국의 날씨) 열대지방에 머금가는 뜨거운 여름과 겨울이 교차하기 때문이랴

암튼 이런 둥근 얼굴이 좀 더 북쪽인 발해 지역엘 가면 한마디로 여진족 얼굴이 된다

추워지기에 얼굴이 또 다시 변하는데

즉 얼굴은 작아지고 대신 넓어진 얼굴 골격이 그대로 남은.. 광대뼈 돌출이 그것이다

우리나라 전반적인 얼굴 형태이다

 

*인간의 진화

살펴본바로 인류의 진화는 중동에서 시작되었다

비록 진화론자들은 아프리카에서 인간이 탄생햇다고 주장하고 싶고 그 예로 흑인을 들고 그들보다 더 진화된 민족이 유럽인이라 하고 싶겠지만 .. 다원도 이를 증명하기 위해 종의 기원을 발표했지만

그렇다면 콧대가 무너지고 서는 원리는 설명할수 잇겠는가?

 

비록 원숭이가 아프리카를 나왔는지는 몰라도 중동의 당시엔 천국과도 같은(유럽은 온통 빙하지역..중동은 천국)중동에서 인간이 시작된것은 맞다

 

진화론을 부정하는것은 아니다

하나님의 원리란 모든 세상 만사가 서로 연결된 원리다

인간을 만들었으면 필연 그 과정을 이어놓으신다

인간을 손수 만드셧다면 즉 인간 창조를 위하여 원숭이와 연관 관게를 이어놓으신다는 것이다

 

모세가 홍해를 갈랐다면 기묘하게 달의 인력등으로 말이되게 만드신다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법칙이요 그것을 연구하는것이 과학이다

 

중동엔 아담과 이브가 있었다

선악과로 인해 북반구의 빙하는 녹기 시작하고 중동은 더 이상 낙원이 되질 못햇다

 

세상 모든 종교에 대홍수의 기록과 인간 멸종후 재 창조는 빠지지 않는다

그렇다면 대홍수는 거짓일까?

빙하기와 해빙기 사이엔 엄청난 기후 변화를 들수 잇다

그렇다면 40일쯤의 비는 충분히 가능하다(어디꺼지나 내 이론-1998년도..써 먹질 말것)

일본등 동남아에선 대홍수에 대한 설화도 있다

 

진실일까?

비단 대홍수는 직접 겪었던 기록이라도 쳐도 인간 멸종후 재창조는?? 그 기원은??

아마 그 기원을 찾으러 누군가 노력했다면 기원 7천년전 스메르 문명의 한 가죽 조각을 볼 것이다

바로 "야훼"라는 단어를...

 

퀴즈: 인간이 모두 죽으면 우주는 존재할까?

100% 인간이 멸종해도 우주는 존재할 것이라 한다

여지껏 그래왓으니...

하지만 진실은 그것을 알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우주가 존재하는지 알려줄 이도 없고 알려는 이도 없다는 것이다

즉 인간이 죽으므로서 우주 또한 죽은 것이다

 

이 세상이 내가 죽어도 존재할고란 믿는 이유는

내가 죽어도 다른 이들이 살아가는것을 알기 때문이다

 

어마 어마하고

거대한..

우리 은하가 얼마나 큰지도 상상을 초월하는데 그런 은하가 수백억개나 되는.. 우주

하지만 그런 우주가 저 건너엔 또 다시 생겨나고 그것이 수없이 이어진다면...

아니 우리가 상상으로 알고 잇는 수소 원자 알맹이 안에도 어마 어마한 우주가 잇고 그런 수소 원자가 무한이라는 상상을 할때...

신을 과학으로 담을수 있을까나?

 

카인과 아벨

네안데르탈인(이하 네안인이라 칭함)이 있었다

하지만 그토록 생활력이 강한 그들은 어느날 갑짜기 멸족햇다

네안인들은 사냥하기에 적합환 체형ㅇ이었고 당시 크로마뇽인(우리 직계)는 체집에 적합했다

 

우린 미국의 인디언 사냥을 안다

특히 유럽족들은 그들과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죽인다

아니 죽이기 앞서 그 생명을 희롱하고 즐긴다

동얀인들은 타 민족을 말살한 경우는 없다

하지만 당연 서양인들은 다르다

히틀러를 욕하지만 당시엔 누군가가 집권해서도 히틀러가 되었다]그것이 오랜 잠재된 서양인들의 습성인 것이다

분명 네인인들은 당시 초기 유럽족들이 말살 시켰다

 카인과 아벨...

네안인들이 어쩌면 아벨이 아닐까?

 

추천수2
반대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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