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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개소름이였던거 썰품

ㅇㅇ |2015.04.11 19:48
조회 246 |추천 0

3월 14일이였나 담넘다가 다리삐어서 복숭아뼈깨지고 인대끊어져서 수술해야되서 입원했었음 수술하고 이틀뒤에 저녁 10시쯤?? 됬었나 병실이 너무더워서 1층 내려와서 티비보는데 병원은 9시쯤에 불다끄거등 어둑어둑해서 졸렸엉 자면서 꿈을꿨는데 꿈이 간호사누나가 툭툭건드리면서 가서 진통제맞자고 하는거야 그래서 네..하고 휠체어에 기대서 엘레베이터 기다리는데 검은색 양복입은사람남자한명 뒤로 4~5명 어른들이 엉엉울면서 응급실 안으로들어가는거야 검은색양복입은사람만 안울었어 굳은표정이였어 깨보니까 11시고 들어가서 주사맞고 잤엉 그때까지만해도 개꿈인가했는데 다음날 친구놀러와서 놀고있는데 응급실cpr?? 이걸 계속 말하는거야 방송으로 좀있다가 친구랑 밖으로 나갔는데 누가 하얀천 뒤집혀서 실려나오는거야 그뒤로 사람들이 울면서나오고 그때시체처음봤는데 와; 노랗더라 발색깔이 그날저녁에 꿈내용이랑 그날있었던 일때문에 잠한숨도못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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