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이 필요한데 없어서 다시써요!!ㅠㅠ
일단 전 중3 이구 천안에 살다가 서울로 전학갔는데 거기서 알게된 한살위 오빠가 있어요.!근데 막 자긴 천안사람이랑 결혼할꺼라고 하고 벌레 잘잡는 여자랑 결혼할꺼라고 하더니 저보고 벌레 잘잡냐고 물어보더니 잘잡았으면 좋겟다고 했어요ㅠ
그리고 전남친이랑 사귄이유 물어봐서 기억 안난다고했는데 그럼 헤어진 이유 물어봐서 엄마한테 들켜서 헤어졌다구,우리집 엄청 보수적이라서 엄마아빠 다싫어해서 엄청 혼났다고 하니까
에휴 아쉽다
이랬어요!ㅠㅠ 전 당황해서
ㅋㅋㅋㅋ 뭐야ㅋㅋ
이랬는데 ㅠ 지금도 당황스러워요ㅠ 제가 김칫국마시는 건가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