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들 노래만 너무 많이 들어서 음악을 좀 편식하는거 같아서;;; 요새 계속 다른 가수들, 다른 장르 노래들 많이 들었거든~ 좀 다양하게 들을 필요가 있어가지고ㅋㅋ
그런데 오랜만에 전곡 다 돌리니... 역시다 좋다♥ㅎ
그리고 너무 너무 너무 많이 들어온 노래라 이 노래 다음엔 어떤 노래가 나오는게 너무 당연하고~
막 좋으면서도 이제 그냥 익숙한, 자연스러운 노래를 듣는 느낌?ㅋㄷ
음... 이런 비유가 좀 웃기겠지만; 집 밥 먹는 느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느낌 알지? 위너는 내 울타리 안에 있는, 그러니까 가족, 친한 친구들처럼 내 가까운 울타리 안에 있는 느낌이라 다른 가수들과는 다른 그런 느낌ㅎㅎㅎ
아무튼 오랜만에 다섯 목소리 들으니 그저 좋고...
얼른 애들 새로운 노래로 만나고 싶다>_<
이번에 웹드 찍으니까 o.s.t.로 남태랑 승윤이 솔로곡이라도 나오려나...?ㅎ
뭐든 좋으니 제발 음악 좀 들려죠....ㅠㅠㅠ
제일 듣고 싶은건 다섯이 함께한 노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