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엑셀이 나의 3번째 팬덤인데 이렇게 자기 가수를 까내리는 팬덤은 처음 본다..
특히 까내리는게 판에서 많이 보이는듯하고
솔직히 엑소를 엑셀이 믿어야지 하면서 올라오는 글같은거보면 점점 더 불안해지고
레이가 루한 나갈때 했던 나는 너의 선택을 존중한다? 이런글이 불안하고
타오가 전에 올렸었던 10개의 다이아몬드 팔찌 그거보고 타오한테 진짜 감동했는데 막상 지금보니 그 인스타도 없어서 왜지라는 생각들면서 오히려 나까지 내가수 의심하고
내 문제도 있을건데 그래도 뭔가 판을 계속하면 내 정신건강에 해로울듯..
판을 까내리는건 절대 아니고
그냥 내 약한 정신때문에 좀 그만둬야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