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개고생이 아니라ㅋ적당히 자기 개발하면서 포기하기도 하면서 사는거 말임..반대수가..ㅋㅋㅋ개많아ㅌㅋ나도알바 개많이 뜀!!대학생인데 학교끝나자마자 알바튀어가고 반장학급받는데 절반은 내가 벌어서 내가 내고 그래ㅎㅎ 첨엔 고생스러웠는데 그래도 내 꿈 향해 사는거니깐 몸은 고단해도 행복하다능ㅋ사실 예전엔 나도 그런생각 했었는디 요즘엔울 엄빠한테 미안해서 그런생각 이젠 못하겠더라..
글고 아맞다 학교 교수님이 그러시더라..부모돈이 자기돈도 아니고 부모가 자기도 아니고 자기는 자기일뿐이라고.. 너무 현실적이지 못한건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