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년같이 처먹기만하고 오십키로대만되도 이러진않을텐데 164에 60이 넘는 뚱돼지년...
한때 40키로 초반의 몸무게로 말랐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었고 화장 하나도 안해도 나좋다하는 남자도 여럿있었고 예쁘단소리도 들었었는데 지금은...
나자신이 너무 혐오스럽고 싫다 내가 왜이럴까
왜 밤마다 그렇게 처먹을까
이젠 말랐다까진 아니더라도, 나좋단 남잔 한명도 없더라도 적어도 남들한테 내몸뚱아리가 부끄럽단 생각은 안들었으면 좋을텐데 지금은 밖에 나돌아다니는거 자체가 죄스럽고 자존감도 엄청 낮아졌다 진짜 이번엔 맘독하게 먹고 살빼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