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주가는 편의점이있는디 거기 알바가 바꼈거든 근데 아니 거스름돈을 줄때 손 부딪히는걸 굉장히 싫어함...그래서 나 내손이 더럽나...;막 이런생각도 했었는데 그럴수도 있겠다 싶어서 그다음부터 나도 동전같은거 줄때 살짝 띄어서 줬단말이야 ㅋㅋㅋㅋ근데 내가 딱 간식거리 사고나서 계산하는데
"1700원입니다."이러는데 내가 그때 그사람 목소리를 처음 들었거든?근데 그냥 도경수목소리랑 똑같은거야...그 저음에다가 그 음의 높낮이?그런거ㅠㅠㅠㅠ카트에서 그런 대사 말했었나??? 쨋든 그런거야..(?)
그리고 음료수 사러가서 (절때 사심아님 ㅡㅡ)
무심코 이름을 봤는데 이름이 경수야......
진짜 녹음해서 들려주고싶다ㅠㅠㅠ진짜 똑같았는데..
말에 왜케 주제가 없는거같지..?필력이 심각하게 떨어져도 이해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