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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세훈이

좋아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라디오에서 매일 밤마다 형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잔다면서 눈물 흘릴 때 였거든 겉보기엔 양아치같이 생겼는데 오잉? 저런 면이!? 이러면서 훈이의 갭에 미쳐가기 시작했는데 저렇게 노답지인들이 훈아 훈아 하면서 알짱거릴 생각하니 돌아버리겠구만 애 물들이지말랴구 아아악!!!!!!!!!!!!!
추천수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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