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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나만의 다이어트 성공비법

다시 |2015.04.13 14:35
조회 3,342 |추천 4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 의 여자 사람 임미닼ㅋㅋㅋ

맨날 눈팅 만 하다 글 한번 적어봐요.

전 태어나서 한번도 제가 살쪘다고 생각 해 본적이 없었어요, 초등학교 땐 굉장히 마른 몸이었어요, 맨날 밥도 제대로 안 먹는다고 혼나기 일쑤였죠 ( 솔까 이때로 돌아 가고 싶다…ㅠ.ㅠ)

그렇게 중학교를 거쳐 고등학교를 들어가게 됐겠죠?^^ 고3때 수험생 스트레스 다들 받으시잖아요, 저도 장난 아니었어요, 나만 성적이 안 오르는 거 같고 친구들은 계속 오르는 거 같고 가족이나 친척들은 다들 제 점수보다 훨씬 높은 곳만 말씀하셨어요. 그런 압박 때문인지 머리도 많이 빠지고 생리도 거르기 일쑤…정말 고생이 많았어요.

유일하게 제가 스트레스 풀었던 건 야자 끝나고 학원 가기 전에 잠시 친구들이랑 떡볶이랑 순대 먹고, 학원 끝나면 빵이랑 막 사먹는 게 다였어요. 그러다 보니 조금씩 살이 좀 찌는 거 같더라구요, 교복 블라우스가 조금씩 끼는 거에요. 뭐 처음엔 원래 줄였으니깐 그런가 보다 하고 예사롭지 않게 생각했어요. 근데 1년동안 그런 생활을 했더니 수능 날은 정말 꽉 낄 정도로 작아 진거에요.

어쨌든 그렇게 꽉 낀 블라우스를 입고 수능을 치고 결과가 나쁘지 않아서 다행히 대학을 들어갔죠. 사실 여고를 다녀서 그런지 대학생활과 남자들에 대한 기대가 엄청 많았어요 ( 그랬으면 안 먹었어야 했는데 말이죠…ㅠ.ㅠ 멍청해…) 선배들과의 술자리는 하루가 멀다 하고 이어지고, 평소에 먹는 거 좋아하던 저에겐 술마저 제 입맛이었던 거에요. 대박, 전 정말 우리 과의 밤에 피는 장미처럼 저녁마다 제 모든 젊음을 바쳐 놀았던 것 같아요. 그런데 그렇게 지내다 보니 그냥 친한 오빠들은 제 옆에 항상 있었지만, 정작 저에게 ‘남자친구’라는 남자 사람은 생길 기미가 보이질 않는 거에요, 왜지? 왜 때문이지? 그래도 고등학교때까지 예쁘다 소리좀 들었는데, 밖에 나가면 꽤나 시선 좀 받았는데 그랬던 내가…. 왜지? 왜 때문이지?

그러던 어느 날 샤워 하고 나서 제 몸을 거울로 보게 되었어요. 왠지 모를 눈물이 나서 계속 울었어요. 제가 생각해도 너무 뚱뚱해진거에요. 친구들한테 물어보면 친구들은 괜찮데요 딱 좋데요, 오빠들한테 물어보면 그저 귀엽다고만 해요. 근데 제가 보기엔 이때까지 제 찬란한 대학생활에 남자가 없는 건 제가 뚱뚱해서 그런 거 같아요. 정말 저는 괜찮은 건가요? 귀여운 건가요? 아님 진짜 뚱뚱한 건가요? 정말 속상하고 괴로워서 죽고 싶어요..

그렇게 괴로워 하던 찰나…우연히 한 어플을 발견했어요. ‘마이 트레이너 다시’라는 어플이었어요. 이 어플은 키랑 몸무게만 입력했는데 제 몸 상태를 정말 보기 쉽게 알려 주더라구요. 게다가 비대해진 제 몸 상태에 딱 맞는 운동 프로그램을 짜주기 까지 하는 거에요. (옴마나..) 비싼 PT로만 받을 수 있었던 맞춤 운동 프로그램을 이렇게 내 손안에서 쉽게 받아 들 수 있다니..! 정말 꿈에도 생각을 못했어요. 게다가 세세하게 운동에 대한 설명과 과정을 한눈으로 보여줘서 따라 하기도 쉽고요, 칼같이 정확한 시간에 운동하라고 알람도 울려줘요. 게으른 저에게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도 되고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을 만들어 주고 있어요. 그리고 몸무게 변화와 운동 달성치까지 그래프로 세세하게 보여주니 반성도 하고, 뿌듯하게 성취감도 느끼고 너무나 알찬 어플이에요. ‘마이 트레이너 다시’! 무료 어플이라 부담도 없고, 가입도 필요 없어요. 한번 사용해보세요. 우리 열심히 운동해서 유승옥 같은 몸짱이 되어보도록 하자고요! 퐈이팅!!!

▶ 앱 다운로드 : http://_/1G2UMdB


추천수4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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