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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에게 따뜻한손길을 내밀어주세요.

코코언니 |2015.04.13 14:37
조회 2,799 |추천 28

 

   

 

코코는 뒷다리가 부러진채 구조된 아이입니다.

발견당시 영양상태가 너무 좋지않아 부러진뒷다리 수술을 하고나서

전체발치를 한 상태입니다.

 

뒷다리를 다쳤을당시 사람에의해 일부러 골절이 된것으로 추측이된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유독 사람을 무서워하는 코코.

몸과 마음이 낫기위해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입양글을 여러차례 올렸지만  다친다리와 전체발치로 인해

예쁜얼굴이지만 문의조차 한건도 들어오지 오지 않고있습니다.

 

혹여 코코가 장애묘로 평생을 살아야하는건 아닌가 싶은 우려 때문에

망설이는분이 계신건 아닐까 싶어

다시한번 코코가 장애묘가 아니라는것을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코코는 뒷다리수술을하여 현재 걷는데

전혀 지장이 없다고 합니다.

 

다른 평범한 아이들처럼 걷기도하고, 뛰기도하고, 높으로 곧잘 올라간다고합니다.

너무 어린나이에 다친것이라 회복속도 또한 빨랐던건 아닌가 싶습니다.

 

전체발치..

발치로 인해 많은분들이 오해하시는부분이있는것 같아요.

 

이건 병원원장님이 직접해주신 말인데

평범한 고양이가 사료 10알을 먹을때 8알을 그냥 삼키고 2알은 씹어먹는다고 들었습니다.

이말은 전체발치를 했다해도 먹고 사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으네요.

 

다른 평범한 고양이들처럼 똑같이 행동을 한다는점.

절대 코코는 장애묘가 아닌 평범한 두어살의 수줍은 많은 고양이일뿐입니다.

 

다만

코코에겐 사람에 의해 다친 다리 때문인지 사람에게 약간의 공포가 있습니다.

 

이게 입양의 결격사유가 될수있을까요..

부디 코코한번 봐주시고 코코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주세요.

 

코코는 두살 추청의 여아이고

예방접종과 중성화도 완료 되었습니다.

 

지역은 안산

010-9302-3335

지역 어디라도 코코가 살곳이기에 직접 데려다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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