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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 후 30분.

꺼이꺼이 |2015.04.13 17:09
조회 210 |추천 1
감기로 인해 몸이 아픈 그는 약을 먹으려 한다. 하지만, 30분을 기다려야 한다. 아직 소화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별로 인해 마음이 아픈 그녀는 새로운 사랑으로 치유하려 한다. 하지만, 30분을 기다려야 한다. 아직 미련을 버리지 못 했기 때문이다. 
몸의 병도 마음의 병도. 아파하는 시간이 있어야 낫는 법이다. 우리는 그 식후 30분 동안 더욱 성숙해진다.
네이버 웹소설을 뒤적이다 이별후 아픔의 시간을 식 후 30분에 비유한게 참 마음에 와 닿네요.언제쯤 미련을 다 소화하고 새로운 사랑이라는 약을 먹을 수 있을까요?
언제쯤 이 식 후 30분이 지나갈까요?
식 후 30분 .그 기간의 소설속 이야기들이 참 공감이 되네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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